Greetings from President Sunhui (Sunny) Sim


Dear KAGES members,

Greetings.  My name is Sunhui (Sunny) Sim and I am the President of KAGES for the academic year 2017-2018. It is my utmost pleasure to welcome all members. I am glad that I have been a part of KAGES’ growth since I joined as a KAGES board member in 2011. Our flagship journal, IJGER (International Journal of Geospatial and Environmental Research, has provided a forum for discussion among researchers in geography and related fields since 2014. KAGES awarded four scholarships this year, which included the KAUPA Student Award, the KGS Student Award, the KGS-KSEA Student Award and the Sim Travel Award. I appreciate all the members and sponsors who made these scholarships possible.

The KAGES board and I would like to focus on three missions this year:  1) Promoting KAGES membership by using social media as well as the KAGES website (, providing student-faculty mentoring services, and assisting professional development opportunities between members, 2) Further supporting  IJGER by promoting special issues of IJGER with members’ expertise areas, and 3) Continuing to advance  scholarly exchange about East Asia-related issues among  members.

KAGES is focused on staying ahead of the many challenges this year. We would appreciate your continued support and participation of the various KAGES missions and programs.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at if you have any idea for KAGES.


Sunhui (Sunny) Sim

September 2017

안녕하십니까? KAGES 9대 회장을 맡은 심선희입니다.

지난 보스톤 총회에서 만나뵙고 지면으로 다시 인사를 드립니다. 2011년도에 KAGES 이사로 일하기 시작하여 KAGES의 성장과 함께 저도 더불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한 것 같습니다.  KAGES 의 flagship 학술지인 IJGER ( 2014년 이후 꾸준히 발행되고 있고,  장학금의 지원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에는KAUPA Student Award, KGS Student Award,  KGS-KSEA Student Award 그리고 Sim Travel Award 등의 총 네 가지의 장학금이 많은 학생들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이 모든 성장에는 KAGES 회원 및 후원자 여러분의 도움이 같이 하였습니다.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올해 저의 임기동안 몇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KAGES 회원들의 멤버쉽의 확산입니다. 세부적으로KAGES 웹사이트 및 Social Media 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확장, 학생회원을 위한 mentoring service, 일반회원간의 정보교류 확장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두번째는 IJGER 학술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IJGER 편집위원과 KAGES 회원의 전문성을 살린 특집호 발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세번째는 동아시아 관련 연구주제의 학술 교류입니다.

어찌보면 참으로 큰 계획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더 발전되는 KAGES 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KAGES 운영에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어떠한 의견이라도 환영합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는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9월

심선희 드림